부산국제영화제가 2025년, 30회를 맞았습니다.
올해 특히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‘On Screen’ 섹션이에요.
TV나 OTT에서 아직 보지 못한 드라마를 영화관에서 세계 최초로 만날 수 있는 기회, 이게 진짜 포인트죠.
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모두 6편입니다.
국내 드라마는 As You Stood By, Dear X, The Murky Stream
해외 드라마는 Last Samurai Standing (일본), Romantics Anonymous (일본), The Resurrected (대만)입니다.
이 라인업만으로도 ‘경험형 콘텐츠’로서의 야심이 느껴지죠.
상영은 9월 17일부터 26일까지,
장소는 부산 영화의전당과 해운대 인근 상영관입니다.
영화제 자체가 드라마라는 콘텐츠의 새로운 평가를 위해
스스로 무대를 확장했다고 볼 수 있어요.
사진출처 | BIFF 공식 홍보 이미지
‘On Screen’은 2021년부터 진행된 이후,
“영화관이라는 무대에서 드라마를 경험하는” 신선한 시도로
관객한테 깊은 인상을 주며 꾸준히 사랑 받아 왔습니다.
30주년이라는 의미가 더해진 올해,
그 기대치는 한껏 올라간 상태예요.
사진출처 | BIFF 상영 현장 이미지
아직 공식 발표는 없지만, 과거 사례를 보면
**감독이나 배우가 함께하는 GV(관객과의 대화)**도 충분히 열릴 것 같아요.
라이브 만남은 그 자체로 팬의 마음에 오래 남는 경험이니까요.
티켓 예매는 매년 8월 말에 열리는 경우가 많고,
‘On Screen’ 섹션은 매년 1~2분 내 매진되는 인기 콘텐츠입니다.
타이밍과 전략적 클릭, 진짜 필수 준비사항이에요.~
사진출처 | BIFF 거리 전경 이미지
‘On Screen’은 단순히 드라마 상영이 아니라
당신을 스크린 속 감정의 한가운데로 초대하는 체험입니다.
올해 BIFF에서 가장 먼저 새로운 방식으로 드라마를 만난다는 그 순간,
정말 기대되지 않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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